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화이트 셔츠 — 한 벌로 5가지 룩
제일 흔한 옷이 가장 다양한 옷
화이트 셔츠는 옷장의 기본 중의 기본. 근데 "한 벌만 있으면 된다"는 말은 거짓말이다. 핏과 소재에 따라 완전히 다른 룩이 나온다.
핏별 활용
오버사이즈 코튼 셔츠 — 데님이랑 매칭하면 캐주얼. 단추 위 두세 개 풀어서 안에 캐미솔 받치면 데이트룩.
슬림핏 포플린 셔츠 — 슬랙스 + 옥스포드 슈즈로 오피스. 단추 끝까지 채우고 깔끔하게.
리넨 셔츠 — 여름 휴양지 룩. 반팔이나 소매 걷어서 자연스럽게.
5가지 룩
- 오피스 — 슬림핏 셔츠 + 슬랙스 + 옥스포드
- 데이트 — 오버사이즈 셔츠 + 미니스커트 + 부츠
- 캐주얼 — 셔츠 + 와이드 데님 + 스니커즈
- 아우터처럼 — 티셔츠 위에 셔츠 풀어서 걸치기
- 드레시 — 셔츠 + 실크 스커트 + 힐
흔한 실수
사이즈 큰 셔츠를 그냥 헐렁하게 입으면 잠옷처럼 보인다. 한쪽만 인 턱(in-tuck) 하거나, 허리에서 한 번 묶어서 라인을 만들어야 한다.
관리
흰 셔츠는 누렇게 변하기 쉽다. 세탁할 때 산소계 표백제 한 스푼만 추가하면 색깔 유지가 잘 된다. 옷걸이에 걸어 말리는 게 변형 방지에 좋다.
스타일링 포인트
1
핏 다른 셔츠 2~3벌 보유 (슬림, 오버사이즈)
2
오버사이즈는 반드시 인 턱이나 묶기로 라인 만들기
3
단추 잠그는 정도로 분위기 조절
4
옷걸이 걸어 말리고 산소계 표백제로 색 유지
장점
- ✓ 계절 무관 1년 내내 입을 수 있음
- ✓ 어떤 보텀과도 매칭 가능
- ✓ 바로 격식 있는 자리로 갈 수 있음
단점
- ✗ 얼룩 잘 보임
- ✗ 관리 안 하면 누렇게 변함
사용 사례
오피스 출근
데이트
캐주얼 외출
여행 (부피 적은 다목적 아이템)